순창군, 전주대학교-전주비전대학교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나선다
순창군은 3일 전주대학교 및 전주비전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창군과 양 대학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이자 예비 글로벌 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장류문화와 지역문화를 알리는 등 지역 문화 진흥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목포의 여름밤, 물과 불이 만든다…목포해상W쇼 8월 1일 개최
– 평화광장 해상무대서 노라조 공연·불꽃쇼 선보여 – 다문화가족·외국인 관광객 500명 특별 초청…글로벌 축제의 장 마련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물불쇼’ 콘셉트의 목포해상W쇼를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다채로운 무대와 화려한 불꽃 연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공연에는…
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순창군은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실과장, 읍·면장,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자리로, 글로벌 축제 대응 최종보고와 축제 준비상황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서울 한복판에 울려 퍼진 순창의 전통문화
순창군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전북관광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순창고을대취타 공연과 함께,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북관광 홍보 행사로,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의 관광자원과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창군,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서…순창장류축제 국제 홍보 확대
순창군이 2026년 예비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대상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교육 중인 지방정부 국제교류지역 5개국 공무원 연수생 13명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실시했다.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사무관·주무관으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전통역사 자원화 및 지역 6차산업화 정책 현장’을 주제로 순창군을 방문해 발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