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우즈베키스탄서 교육·문화봉사
전북대학교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앙아시아 국제교류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북대는 기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해외봉사 활동의 영역을 중앙아시아로 넓히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활동단에는 한국 대학생 20명과 전북대에 재학 중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명, 인솔자 3명 등 모두 25명이 참여했다. 활동단은 지난 7월 10일부터 2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