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세이프티시스템, 익산에 727억 투자… 10년 잠든 공장, 수출기지로 되살린다
우신세이프티시스템, 익산에 727억 투자… 10년 잠든 공장, 수출기지로 되살린다 이미지(2) 10년간 가동이 중단됐던 익산의 옛 동우화인켐 팔봉공장이 자동차 안전벨트 생산공장으로 탈바꿈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도청에서 익산시, ㈜우신세이프티시스템과 727억 원 규모의 자동차 안전벨트 생산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최정호 익산시장, 허우영 ㈜우신세이프티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
전북도·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 이미지(2) 전북도·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 이미지(3) 전북도·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는 4일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제1공장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드론·방산용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협력에 본격 나선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