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성 곁에 걷고 쉬는 근린공원 만든다
– 동무리 일원 맨발길·생태공원·야간조명 우선 조성, 유적 발굴과 단계별 추진 – 영암군이 영암읍성 유적과 인접한 영암읍 동무리 일원에 주민들이 걷고 쉴 수 있는 근린공원을 조성한다. 영암군은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들여 영암읍 동무리 160-1번지 일원에 ‘영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업 대상지에 영암읍성 유적 발굴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공원 조성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공원 둘레를 걷는 맨발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