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 역량 높인다!
‘전통 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 연계 교육 시행 무주군은 지난 28일 적상면 안국사 일원에서 무주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통 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과 연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무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권삼일)가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된 것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적인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가…
정읍지역자활센터 자립지원 성과…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정읍지역자활센터 자립지원 성과…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보건복지부의 ‘2026년 전국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참여자 지원 실적과 자활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자 증감률과 자산형성 지원, 수익금·매출액 증가 폭 등 3개 항목 6개 문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읍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동구지역자활센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선정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활계획을 수립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사회·경제적 자립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