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추석 앞두고 주요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전북개발공사, 추석 앞두고 주요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중대재해 예방·임금체불 방지·현장별 위험요인 집중 확인-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명절 대비 현장관리를 위한 기관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과 연계해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과 연휴기간…
광양시, 추석 앞두고 관급공사 체불임금 예방 나서
– 시 발주 관급공사 95개 사업장 대상…9월 16일까지 임금 지급 실태 점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까지 시가 발주해 시공 중인 관급공사 9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계약부서와 발주부서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사업장별 ▲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대금 등의 체불 여부를 중점적으로…
대전시, 폭염 속 경로당·건설 현장 안전 점검 강화
대전시, 폭염 속 경로당·건설 현장 안전 점검 강화 대전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경로당과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의 냉방시설 운영 실태와 이용 현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공사…
여수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돌입
– 상황판단회의 긴급 개최… 시민 피해 최소화 총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8월 1일 오전 11시 여수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4개 분야 14개 부서와 27개 읍면동 60여 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기온이 39℃ 이상이거나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