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학열 교수팀, 극한환경서 활용할 차세대반도체 소자 개발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배학열 교수 연구팀이 홍익대학교 이기영 교수 연구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 Bharat Jalan 교수 및 Gang Qiu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초광대역갭(Ultra-Wide Bandgap·UWBG)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기반의 고내구성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반도체 및 재료과학, 나노기술 분야 최상위권 국제학술지인 『Advanced Functional…
서준교 교수팀,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 착수
전북대학교 서준교 교수(이차전지공학과) 연구팀이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 교수팀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표준연구본부의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분석 및 제어절차 개발’ 연구용역을 수주해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ESS 설치 환경이 극고온·극저온 등 열악한 조건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인력 중심의 유지관리 방식만으로는 안전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