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예술의전당, 공연예술 하나 되는 ‘그라제’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전당 일원에서 ‘제8회 공연예술축제 그라제’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모든 곳에서, 언제나 그라제(All Ways, Always)’다.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목표로, 뮤지컬·오페라·국악·클래식·발레·대중음악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13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축제의 첫날인 10월1일에는 대극장, 소극장, 잔디광장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예술로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