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탄소기업과 허심탄회한 소통 나서
전주시, 탄소기업과 허심탄회한 소통 나서 – 시, 21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전주시 탄소기업 대상 간담회 개최 – 격의 없는 소통으로 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고, 협력 방안 모색 ○ 전주시가 전주의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업들과 허심탄회한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 시는 21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전주지역 탄소기업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전주시-탄소기업, 소소한 톡톡(Talk…
김제상공회의소, 기업인 간담회 개최
김제시는 김제상공회의소(회장 김윤권)가 17일 관내 기업인들과 정성주 김제시장을 초청해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김제상공회의소 관계자와 관내 기업인 30여명 참석해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기업인들은 기업 지원사업 확대, 기업의 판로 확대, 각종 행정절차 및 규제 개선…
전북자치도,‘K-김’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맞손’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맞손’ 이미지(2)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맞손’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개발청 및 헴프 관련 기업들과 손잡고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에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