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규제합리화 이끌 첫 민관협력 주역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를 국가발전 선도형 규제자유화지역으로 이끌 전담 민관협력기구(거버넌스)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오는 8월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총 15개 분야 15명 이내다. 규제합리화위원회는 기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각각 운영하던 규제개혁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최초의 규제혁신 심의기구다. 정부는 지난 2월 ‘행정규제기본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광주 서구, 주민 아이디어로 규제 바꾼다
– 오는 30일까지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 우수 제안 6건 선정…정책 반영 추진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30일까지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 체감형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과 공무원의 참여를 통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행정규제와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 건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