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제2회 시월의 마지막 밤, 갑·맥파티’ 성황리 마무리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군산비어포트에서 열린 ‘제2회 시월의 마지막 밤, 갑·맥파티’가 시민과 관광객 등 3,100여 명(외지 관광객 2,0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군산비어포트에서 진행됐으며, 군산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먹거리 행사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7080 음악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채로운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