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안보, 더 안전한 전북자치도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 실시’
튼튼한 안보, 더 안전한 전북자치도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실시되는 ‘2026년 화랑훈련’을 앞두고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후방지역의 전·평시 군사작전 수행절차를 숙달하고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