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생활개선회, 국향대전 준비 봉사활동 ‘구슬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생활개선회가 오는 10월 개막을 앞둔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함평군은 8일 “함평군 생활개선회(회장 김미자)가 지난 7일부터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장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함평군 생활개선회는 지역의 농업·환경·문화를 지키며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여성농업인 단체다.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