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거문도 권역, 국토외곽 먼섬 국가계획에 127억 원 규모 반영
– 정주 여건 개선·관광 활성화 등 10개 사업 추진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행정안전부가 확정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2026~2030년)’에 삼산면 거문도 권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10개 사업, 총 127억 3,0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발전계획은 섬 주민이 거주하는 국토외곽 먼섬 43곳을 대상으로 수립한 첫 국가 종합계획으로,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조 942억…
신안군-울릉군, 국토외곽 섬 발전 위한 공동 대응 강화..’「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개정 및 섬 특별자치군 설치 공동 대응 논의’
신안군은 8월 6일 여수에서 열린 섬의 날 행사에 앞서 울릉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국토외곽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시행 이후에도 현금성 지원, 세제지원 등 주민 체감형 지원이 부족한 현실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토외곽 먼섬 주민의 정주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