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도암~춘양 국지도58호선 신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화순군, 도암~춘양 국지도58호선 신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나주혁신도시와 전남 동부권 잇는 광역 교통망 구축 기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화순 도암~춘양 간 9.1km 구간(4차로 신설)을 잇는 국지도 58호선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2,059억 원이다. 화순군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일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