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로 우정 쌓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 대표 관광지이자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이달 말 한국과 중국 청소년간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 문화 행사가 열린다. 남구는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초‧중학생 60여명과 남구 청소년 30명이 함께하는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가 오는 28일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역사,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완도군,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서 ‘슬로시티 챔피언상’ 수상
완도군,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서 ‘슬로시티 챔피언상’ 수상 이탈리아 총회 참석해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 방안 모색 완도군은 지난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 참석해 슬로시티 정책 성과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관광·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총회에서 완도군은 슬로시티 가치 확산과 지역 발전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6 한국 슬로시티 챔피언’을 수상했으며,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난 12년간…
정읍시, 아일랜드 코크·더블린 방문 성료…동학농민혁명 세계화 기반 다졌다
□ 정읍시, 아일랜드 코크·더블린 방문 성료…동학농민혁명 세계화 기반 다졌다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를 위해 아일랜드 코크시와 더블린 등 혁명도시를 방문해 우호도시 협약 추진과 학술 교류 확대를 합의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해부터 기획한 세계혁명도시 간 국제 교류 사업의 하나로 코크시의 초청을 받아 이뤄졌다. 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정읍이 주도하는 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