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중앙아시아 K-교육·문화교류 성과
전북대학교가 하계방학 기간 국제화역량활동단 학생들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국제교류 기반을 한층 넓히며 유학생 유치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브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School 107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국에 각각 22명씩,…
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키르기스스탄서 글로벌 협력 넓혔다
전북대학교 국제화역량활동단이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펼치며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인재 유치 기반 마련에 나섰다.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25명이 지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과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최고 명문대학인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
전북대,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 발대…해외 파견 ‘본격’
전북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부터 ‘국제화역량활동단’을 해외에 파견해 글로벌 교육과 봉사활동에 본격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후 4시 학생타운 4층 민주강당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해외 파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명숙 대외·취업부총장, 조동휴 학생취업진로처장, 유창호 학생취업진로부처장을 비롯해 활동단 단장과 단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