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록관, 美 미시간대서 ‘5·18 세계사적 의미’ 학술토론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대학교 해처도서관 갤러리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과 세계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그대와 온 세상이 보도록-5·18 광주와 한국 민주주의의 시각적 지속성’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토론회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미시간대학교 남한국학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토론회는 미시간대학교 연례 학술축제인 ‘민주주의 주간’(9월 17~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