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국악협회 담양군지부, 제47회 남도국악제서 7개 부문 수상
(사)한국국악협회 담양군지부, 제47회 남도국악제서 7개 부문 수상 – 종합 최우수상 비롯 농악·남도민요·무용·고수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 담양군은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 담양군지부가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보성군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7회 남도국악제’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와 보성군지부가 주최·주관한 남도국악제는 전남지역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성군 국악인들, 남도국악제서 ‘풍성한 결실’
장성군이 지난 25~26일 보성군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7회 남도국악제에서 (사)한국국악협회 장성지부 회원들이 단체·개인 부문에서 고르게 입상했다고 전했다.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7개 시·군 국악협회 회원과 관계자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농악, 남도민요, 무용, 판소리, 고수 5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이 가운데, 장성지부는 단체 종합부문 장려상을 수상해 탄탄한 기본기를…
영암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성황리 마무리
– 9세부터 80세까지 전국 408명 참가 국악 본향 영암, 전국 국악인 한자리에 – 영암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한국트로트가요센터와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제1회 영암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영암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세부터 80세까지 국악인과 학생 408명이 참가했다. 초·중·고 학생부 133명, 일반부 202명, 단체 18팀 73명이 참가해 전통춤, 기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