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설립·운영하는 의학전문대학원, 남원에 세운다
국가가 설립·운영하는 의학전문대학원, 남원에 세운다 이미지(2) 국가가 설립·운영하는 의학전문대학원, 남원에 세운다 이미지(3) 국가가 설립·운영하는 의학전문대학원, 남원에 세운다 이미지(4) 국가가 설립·운영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 2018년 남원 설립 결정 이후 8년간 이어온 지역의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전북특별자치도는 2030년 첫 입학을 목표로 성공적인 학교 설립과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후속 준비에 본격 나선다.…
전북도·남원시, 도내 대형병원과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맞손
전북도·남원시, 도내 대형병원과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맞손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도내 주요 대형병원들과 손잡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의 남원 설립과 안정적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도는 28일 도청에서 남원시, 전북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예수병원, 남원의료원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6개 기관 대표인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양충모…
남원이 최적지 전북자치도, 국립의전원 유치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남원 유치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반 시설·교육과정·운영체계·의무복무 등 4개 분야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 가운데 추진 일정을 고려해 기반 시설과 교육과정 전문위원회가 우선 가동된다. 기반 시설 분야는 소재지 선정과 설계·건축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