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이 최적지 전북자치도, 국립의전원 유치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남원 유치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반 시설·교육과정·운영체계·의무복무 등 4개 분야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 가운데 추진 일정을 고려해 기반 시설과 교육과정 전문위원회가 우선 가동된다. 기반 시설 분야는 소재지 선정과 설계·건축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