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15만 시민과 함께 환영”
– 동부권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평가 – – 산업·직업·환경의학 등 광양만권 특화 의료 수요 반영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3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데 대해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결정을 전남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결실을 향해 나아가는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 대학의…
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국립의대 신설·지역상생 정치협상’ 공동 제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의장이 국립의대 설립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고, 선정 이후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을 공동 제안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28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동부권과 서부권 정치권,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회의’를 제안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6일 교육부의 요청에…
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에 국립순천대 추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25일 제37회 국무회의에서 ‘지역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안건’을 조건부 의결하고, 통합특별시에 30일까지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을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교육부도 26일 신설 후보 1개 대학을 추천해 추진계획서를 다시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이에 특별시는 즉시 추천 절차에 착수했다. 통합특별시는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
목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 선점 나선다…37개 전략과제 발굴
– 신항 해상풍력·국립의대·K-김·광역컨벤션센터 등 핵심사업 반영 추진 – 11일 강성휘 시장 주재 전략보고회…통합시 공약 확정 전 선제 대응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지역의 미래 성장과 서남권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목포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특별시 공약 대응 전략보고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공약(안)과 연계해 발굴한 37개 대응과제의 정책 반영 전략을…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
목포시, 목포대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당위성 공동입장문 발표
– 역대 대통령들의 공약사항으로 국가적 책무 – 서부권 지역민들의 36년에 걸친 절체절명의 목소리 강성휘 목포시장,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3일 목포대학교 국립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부권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번 공동입장문은 지난 8월 2일 통합특별시장 주재로 목포시와 순천시 양 지역 시장, 국회의원, 대학…
「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목포시·목포시의회 유감 표명
–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국정과제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실질적, 즉각적인 대책 마련 요청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시의회(의장 이형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시민 모두 가까운 곳서 치료받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단계적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이하 인수위)가 목포대와 순천대에 제안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에 대해 ‘1개 통합의대·2개 대학병원’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중재안임을 강조했다. 인수위의 중재안은 우선 한 대학에 대학본부와 국립의대를, 다른 대학에 대학병원을 설립하고, 추후…
순천시, 전남 동부권 국립의대·대학병원 설립 ‘단계적 추진’ 본격화
– 국가 의학교육 인증 기준인 ‘500병상 이상 주교육병원’ 확보 총력 –– 대학병원 내 ‘임상교육본부’ 설치로 의과대학 학생 3/4 상주 예상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전남 동부권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생명권과 직결된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에 대한 기본 원칙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시는 의과대학 신설과 대학병원 건립이 단순한 외형적 확충을 넘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