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축상에 국립광주박물관 도자문화관·코테·이음재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건축사협회 광주건축사회는 ‘제30회 광주건축상’ 수상작 6점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최우수작에는 ▲사회공공부문 ‘국립광주박물관 도자문화관’ ▲비주거부문 ‘코테(COTE)’ ▲주거부문 ‘이음재’가 이름을 올렸다. 우수작으로는 ▲사회공공부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비주거부문 ‘광주기독병원 카딩턴라파 기념관’ ▲주거부문 ‘모서리 벽돌집’ 총 3점이 뽑혔다. 이번 공모에는 최근 10년 이내 사용승인을 받은 작품 12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