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국도 23호선 4차로 시대 연다.” 불리한 경제성 넘어 결실
– 3,694억 원 전액 국비 투입, 장흥군 최대 단일 SOC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 KDI·중앙 부처에 지역발전 효과 끈질기게 설득, 군민·정치권·행정 공조 장흥군의 숙원인 국도 23호선‘대덕 연지~ 장흥 순지’ 4차로 확장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랐다. 기획예산처 심의를 통과한 이번 사업은 대덕읍 연지리에서 장흥읍 순지리까지 20.1㎞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영광군, 국도 22호선 칡덩굴 제거사업 본격 추진
영광군, 국도 22호선 칡덩굴 제거사업 본격 추진 – 동시 발주 3개 지구 포함 총 100ha 규모로 시행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국도 22호선 주변 산림의 경관 훼손과 가로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칡덩굴 제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법성면 용덕리부터 묘량면 연암리까지 총 1,695필지로, 면적은 32.7ha에 달한다. 해당 구간은 칡덩굴이 도로변 수목과 경관을 해치고…
부안군,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적극 건의
부안군은 지난 6일 더불어 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에서 목포까지 연결되는 서해안 철도는 대한민국 서해랑길에 U자형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교통 편익을 증진하고 국가산업물류망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인 만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