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쾌거
– 645만 평 규모… 대한민국 배터리 기초원료 공급망 핵심거점 도약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9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의결을 통해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광양만권 일원 6개 산업단지, 총 645만 평(2,132만㎡) 규모다. 세풍일반산단 73만 평(242만㎡), 해룡일반산단 18만 평(61만㎡), 율촌제1일반산단 276만…
박성현 광양시장–권향엽 국회의원, 광양 핵심 현안 해결에 힘 모은다
–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동 대응 – – 섬진강유역환경청·북극항로·카페리 등 미래 성장사업 협력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3일 오후 권향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을 찾아 「광양시 핵심 건의과제」를 전달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4대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박성현 시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