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유적지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사업,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5·18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연구 사업이 국가유산청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가유산청의 ‘2027년 전략적 세계유산(예비잠정목록)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5·18유적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18민주화운동 50주년기획단을 설치해 5·18유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중장기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6년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조사 공모 안내(가야금산조, 줄타기)
국가유산청에서는 2026년 국가무형유산 지정(인정)조사 계획에 따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조사 관련 신청자 공모를 실시합니다. 가. 대상종목 : 가야금산조 및 병창(가야금산조), 줄타기 나. 공모기간 : 2026. 6. 29.(월) ~ 8. 24.(월) 디. 신청자격 및 방법 : 붙임참조(신청인이 국가유산청에 직접 신청) 붙임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조사 관련 신청자 공모안내(공고문) 1부. 끝. 첨부파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조사 공모…
박성현 광양시장, 국가유산청 찾아 문화유산 현안 사업 건의
–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원위치 환원·문화유산 보존 위한 국비 지원 요청 – – 옥룡 백운사 불상 보물 지정·마로산성 재난안전시설 구축 등 협력 모색 – 지난 10일 박성현 광양시장은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내년도 주요 문화유산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15만 광양시민의 염원인 국보 ‘광양…
장성군 ‘천년고찰’ 백양사·백암산 명승 지정 확대됐다
장성군이 천년고찰 백양사와 백암산 일대가 명승으로 확대 지정됐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확대하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고시에 따라, 명승 지정 구역은 기존 31필지(약 58만㎡)에서, 백양사 본사와 산내 암자 10곳, 주변 생태지역을 모두 포함한 55필지(약 492만㎡)로 8.4배 가까이 넓어졌다. 명칭 역시 백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