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지사 국가예산·민생·미래산업, 속도와 책임으로‘체감성장’이끌 것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농촌·일자리 등 민생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피지컬 AI를 비롯한 미래 혁신성장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도정 살림살이를 좌우할 ‘2027년 국가예산 확보 국회 심사 대응’이 최우선 과제로 다뤄졌다. 이 지사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기민하고 전략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심사 자료를 입수하는 즉시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