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 첫 회의…초광역 혁신성장 초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가 열려 2027년 5조 원 재정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확정하는 등 전남광주의 초광역 혁신성장 초석을 쌓았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주요정책 심의를 위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9명,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교육감, 민간위원인 도시개발·지방분권·교육자치 분야 전문가 등 총 39명으로…
“준비된 전북에 공공기관을” 전북자치도, 범도민 서명운동 본격 전개
“준비된 전북에 공공기관을” 전북자치도, 범도민 서명운동 본격 전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공공기관 전북 유치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도민 공감대를 넓히고 전북 유치에 대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축제와 주요 행사장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이어간다. 범도민 서명운동은 도민은 물론 전북을 찾은 관광객과 출향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이원택 지사 더 이상 소외 안 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배수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1일 “더 이상 전북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발표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 단식 투쟁이라도 하겠다는 각오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전북이 정부가 제시한 ‘기능연계 및 산업·기능별 집적 배치’ 원칙에 가장…
전북대-전북권 전문대학, ‘서울대 10개’ 협력체계 구축
전북대학교가 전북지역 전문대학과 함께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대학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대는 7월 10일 오후 3시 대학본부 4층 총장회의실에서 ‘전북 도내 전문대학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전북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원교 6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비전대학교 우병훈 총장, 군장대학교 이진숙…
5극 3특, 전북 대도약 여는 기회의 문 지방주도성장의 대표 모델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새만금 중심의 대규모 투자와 금융 인프라 확충 등 호재가 잇따르지만, 3대 특별자치도(3특)에 대한 지원체계는 미흡해 전북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함께 부각된다. 24일 도에 따르면 5극 3특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지역을 지원 대상이 아닌 국가 성장의 주체로 설정한 지방주도 정책이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9월 추진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