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속 이동노동자 안전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 안전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투입해 지난 27일부터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구호물품 1만2000개 배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구호물품 배부 장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