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역사 품은 구암동, 어린이와 함께 나라사랑 외치다
군산시 구암동은 20일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일원에서 ‘구암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호남지역 최초의 3·1운동 발상지인 구암동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의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9개 어린이집을 비롯해 자생단체와 시민 등 2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40여 명의 어린이들이 함께했다.…
구암동, 착한가게 60호점 돌파… 나눔 행렬 지속
군산시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정기 후원에 뜻을 모은 신규 착한가게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나눔 동행에 이름을 올린 사업장은 ▲59호점 K-BAP(대표 김나경) ▲60호점 덕연건설(대표 차미자) ▲61호점 즐거운여행사(대표 김윤례) 총 3곳이다. 김나경 K-BAP 대표는 “정성껏 차려낸 밥 한 그릇이 주는 든든함처럼, 매달…
구암동, 추석 명절 맞아 ‘포근한 단잠, 내일의 희망’ 사업 추진
군산시 구암동은 (유)군장공조(공동대표 전주환, 김희란)가 기탁한 성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 나기를 돕는다고 밝혔다. 구암동은 9월 15일 (유)군장공조가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한 성금을 바탕으로 ‘포근한 단잠, 내일의 희망’ 사업을 기획해, 21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100명에게 베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유)군장공조, 추석 맞아 군산시 구암동에 성금 500만 원 기탁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9월 15일 (유)군장공조(대표 김희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암동 관내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희란 (유)군장공조 대표(현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고사리손으로 모은 이웃사랑”… 구암동 더샵프리미엘어린이집, 성금 기탁
군산시 구암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10일 더샵프리미엘어린이집(원장 전연희)이 부모참여 수업으로 진행한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 77만 5,000원을 구암동 관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누는 경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암동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안공인중개사·(유)예인·세차고수PRO 동군산점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군산시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4일 정기 기부로 이웃 나눔을 약속한 신규 착한가게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56호점 이안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윤규진) ▲57호점 (유)예인(대표 박지시) ▲58호점 세차고수 PRO 동군산점(대표 허성빈)이 구암동의 촘촘한 복지망을 함께 만드는 정기 후원자로 이름을 올렸다. 윤규진 이안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매일 주민들의 보금자리를 함께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레 우리 동네 소외된…
구암동 복지안전망 든든하게…착한가게 3곳 신규 지정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수현·김희란)는 15일 신규 착한가게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착한가게는 53호점 원조식당(대표 이금자), 54호점 마르페(대표 김선미), 55호점 알레르망 수송점(대표 탁성진)이다. 특히 현직 통장과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복지 실천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53호점 원조식당 이금자 대표는 “우리 가게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군산시 구암동, 나눔의 온기를 더하는 ‘착한가게’ 50호점 돌파… 3개소 현판식 가져
군산시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수현·김희란)는 10일, 매월 꾸준한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로 약속한 신규 착한가게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현판을 내건 착한가게는 △50호점 금호타이어 조촌점(대표 권상철) △51호점 세풍식당(대표 박해경) △52호점 카페미곡창고 내흥점(대표 장동헌)이다. 특히 이번 지정은 구암동 착한가게가 50호점이라는 뜻깊은 고지를 넘어 52호점까지 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