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예술기록원 '프랑코 만쿠조 구술채록' 한-이탈리아 문화교류 대표적 사례로 조명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 아르코예술기록원의 ‘프랑코 만쿠조(Franco Mancuso) 구술채록집’이 지난 11일(금) 오후 5시 주한이탈리아대사관 북토크 <이탈리아? 책! – 한국인이 만난 이탈리아> 행사에서 양국 간 문화교류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의 <이탈리아? 책! – 한국인이 만난 이탈리아>는 한국인 저자가 직접 이탈리아 문화를 소개하는 북토크…
혼불문학관, 남원고 학생들과『혼불』구술채록 나서
혼불문학관은 『혼불』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활동을 추진한다. 남원고등학교 학생들은 이 활동에 참여해 고(故) 최명희 작가를 기억하는 사람들과 『혼불』의 배경이 된 노봉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이번 활동에는 남원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결지기’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결지기’는 사람들이 살아온 삶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고 기록하는 사람을 뜻한다. 학생들은 지난 5월 21일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