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구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구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이날 방문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생활과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제도적 보완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본부장, 김송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등은 구례 ‘구례스토어’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전남광주특별시, 섬진강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라남도관광재단은 광양·곡성·구례·하동 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섬진강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을 본격화한다. 통합특별시는 29일 곡성군청에서 ‘섬진강권 4개 시군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어 통합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순환형 투어버스와 섬진강트레일 100K, 체류형 관광상품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섬진강스테이 특화상품 육성사업’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총 86억 원을 투입하는…
전남광주 농어촌 기본소득, 구례·보성 28일 첫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된 구례·보성군이 오는 28일 기본소득을 처음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곡성·신안군을 포함한 전남광주 시범지역 4개 군 모두 지급에 들어간다. 첫 지급 대상은 시범사업 대상지역 선정일인 지난 6월 11일 이전부터 구례·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을 지급하며, 첫…
최수종·하희라와 함께하는 전남 ‘여행사담’ 지상파 방영
최수종·하희라와 함께하는 전남 ‘여행사담’ 지상파 방영– 8월 구례·여수·광양의 매력 담은 지역 밀착형 여행 프로그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8월 1일부터 지상파 방송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2024년부터 매년 제작돼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특별시와 구례군, 여수시,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
16일 구례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봉안식
16일 구례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봉안식– 차독골서 발굴된 희생자 유해, 세종추모의 집 안치 예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16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여순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봉안식’을 연다고 밝혔다. 2024년 구례, 2025년 광양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봉안식은 지난해부터 구례 차독골에서 추진된 유해발굴 사업의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