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 30일 화려한 막 올라 … 금난새·유키 구라모토 순천을 클래식으로 물들인다
– 라포엠의 감미로운 하모니부터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야외 음악축제– 시민 500명이 함께 오케스트라·합창단 무대로 ‘화합의 피날레’ 선사 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30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11월 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원을 배경으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야외 음악축제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부터 시민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