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제7호 요촌동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골목상권에 ‘숨결’… 온누리상품권 사용권역 지속 확대
김제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상권 자생력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요촌동 일대 ‘요촌동 골목형 상점가’를 김제시 제7호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동서로(1호), 사자탑(2호), 금구리(3호), 김제신풍(4호), 죽산삶거리(5호), 남북로(6호)에 이어 총 7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하며 관내 골목상권 전역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구역을 대폭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광양시, ‘달그락맹그락 4기’ 성료…청년들이 담아낸 광양 이야기
– 전국 청년 9명 수료…로컬 콘텐츠 제작 성과 공유 – – 광양의 역사·문화·구도심 자원 활용해 새로운 매력 발굴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9일 광양읍 예담창고에서 고향올래(GO鄕 ALL來)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 창업 달그락맹그락 4기’ 수료식을 열고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4기 수료식은 교육과정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증 수여, 우수 참여자 시상, 참여자…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새원복합어울림센터‧역사거리 조성, 노후주택 수리 등으로 변화 과거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하며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상관면 구도심은 2013년 행정복지센터 이전 이후 유동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활력을 잃었지만, 완주군이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전북 5개 시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국비 461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5개소가 선정돼 국비 461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화·인정사업·노후주거지정비지원·우리동네살리기 등 유형별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 지역에 생활SOC를 공급하고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연초부터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현장 조사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