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역대 최고, 구급 품질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9월 말 기준 병원 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이 19.6%를 기록하며 소방본부 창설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향상하기 위해 도내 전 소방서와 함께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23일 소방본부와 도내 전 소방서 구급팀이 참석한 가운데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향상…
가을철 벌 쏘임 비상.. 9월에만 전북서 154건, 전북소방, 벌 쏘임 각별한 주의
가을철 벌 쏘임 비상.. 9월에만 전북서 154건, 전북소방, 벌 쏘임 각별한 주의 이미지(2) 가을철 벌 쏘임 비상.. 9월에만 전북서 154건, 전북소방, 벌 쏘임 각별한 주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벌초와 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을 맞아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도내 벌 쏘임 관련 구급활동은 총 154건으로, 이…
2026년 대전광역시 응급의료 소식지 vol.7 발간
💡대전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에서 시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체계 고도화를 위해, 일곱 번째 「대전광역시 응급의료 소식지」를 발간하였습니다. 2026년 대전시의 응급의료 주요 소식과 일상 속 알아두어야 할 건강·안전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ㅇ 발간처: 대전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ㅇ 내용 –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현장 소식 – 대전 시민이 평가한 응급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 골든타임을 지키는…
“늦더위도 방심 금물” 대전소방, 9월까지 폭염 대비 구급활동 강화
“늦더위도 방심 금물” 대전소방, 9월까지 폭염 대비 구급활동 강화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중순부터 추진해 온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5월부터 8월 현재까지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폭염 관련 구급 출동은 총 35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8월에만 26건이 발생했으며, 도로·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야외…
도내 물놀이 현장 지킨 119시민수상구조대, 46일간 516건 활동
도내 물놀이 현장 지킨 119시민수상구조대, 46일간 516건 활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46일간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12개소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며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18일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객이 많이 찾는 군산 선유도, 부안 격포 등 해수욕장 7개소와 남원 뱀사골, 진안 운일암반일암 등 하천·계곡 5개소에…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이미지(2)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이미지(3)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전북지역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7월 한 달 동안 93건 발생했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전체 출동의 73%가 7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7월 온열질환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출동 건수가 5월 11건, 6월 23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