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응급의료센터’ 운영
– 주행사장에 보건소 인력 136명 순환근무… 구급차 1대 배치 –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 등 응급상황 대응 준비에 만전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주행사장에 현장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박람회 기간 관람객과 시설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 의료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현장응급의료센터에는 여수시보건소 소속 간호사, 응급구조사, 행정지원 인력 등…
구급차 이송처치료 변경 안내 및 미터기 변경 현황 제출
구급차 요금미터기 교체 및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완료한 후, 구급차 미터기 변경 현황 제출 첨부파일 구급차 이송처치료 변경에 따른 미터기 변경 현황(양식).xlsx 구급차 관리운용 안내(제5판)_이송처치료 일부…
정읍시, 공습 대비 주민대피·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정읍시, 공습 대비 주민대피·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훈련 공습경보가 울리자 정읍 센트럴카운티아파트 주민들이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지정 대피시설로 신속하게 이동했다. 정읍시는 20일 오후 2시 공습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훈련과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시민들이 비상시 행동요령을 익히고 소방차와 구급차의 신속한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한 훈련이다. 센트럴카운티아파트에서 진행된 주민대피훈련은 공습경보 전파를 시작으로 주민 안내와 대피시설…
구급차 이송처치료 현실화… 전북자치도, 취약계층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부터 구급차 이송처치료가 인상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송처치료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응급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송비 지원을 기존 건당 최대 15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확대한다. 이번 제도 개편은 보건복지부의 관련 기준 개정에 따른 것으로, 2014년 이후 장기간 동결된 이송처치료를 현실화하고 응급환자 이송서비스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에 따라 일반구급차와 특수구급차…
구급차 이송비 15만→20만원…정읍시, 취약계층 지원 확대
구급차 이송비 15만→20만원…정읍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정읍시가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용료 지원 한도를 한 건당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높인다. 확대된 지원은 14일 이후 이송된 환자부터 적용된다. 대상은 이송일 현재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 ▲0~18세 소아·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조정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구급차 이용료인 이송처치료의 기본요금과 추가요금 등이 바뀐 데…
유성소방서, 올바른 구급차 이용으로 생명 지킨다
유성소방서, 올바른 구급차 이용으로 생명 지킨다 유성소방서(서장 김진규)는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홍보 내용은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행 근절 ▲구급상황관리센터 이용 방법 안내와 인지도 제고 ▲구급대원 중증도 분류에 따른 이송병원 선정 등이다. 유성소방서는 시민이 홍보 내용을…
순창군,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 확대
순창군은 응급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응급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구급차 이용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특히.‘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일부개정으로 2026년 8월 14일부터 구급차 이송처치료 기준이 인상됨에 따라, 군은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8월 14일 이후 구급차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 시행에 따른 구급차 운용기록 작성·관리 안내(Q&A)
출동 및 처치기록지와 구급차 운행기록대장의 작성관리와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 안내 첨부파일 (응급의료법 시행규칙 개정 시행(7.13)에 따른 구급차 운용기록 관련 QA.hwpx
– 상반기 긴급차량 우선시스템 997건 활용 – 신호 열리자 생명길 빨라졌다, 병원 도착시간 42.4% 단축
– 상반기 긴급차량 우선시스템 997건 활용 – 신호 열리자 생명길 빨라졌다, 병원 도착시간 42.4% 단축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상반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활용실적이 997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336건보다 약 2.9배 증가한 수치로, 우선신호시스템 활용이 현장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대전소방, 상반기 구급출동 3만 8,770건
대전소방, 상반기 구급출동 3만 8,770건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올해 상반기 대전지역에서 총 3만 8,770건의 구급출동을 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214건, 약 6분마다 한 번꼴로 응급현장으로 출동한 셈이다. 대전소방본부의 2026년 상반기 119구급활동 통계에 따르면, 대전소방본부가 운영하는 36대의 구급차는 상반기 동안 총 2만 1,506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972명(4.7%) 증가한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