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감염 사각지대’ 없앤다, 감염관리실 보강으로 도민 안전망 강화
농촌지역 ‘감염 사각지대’ 없앤다, 감염관리실 보강으로 도민 안전망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농촌지역 구급현장의 감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구급대원과 도민의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순창소방서 쌍치119지역대에 감염관리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농촌과 외곽지역의 감염병 대응 기반을 확충하고, 현장 구급대원과 이송 환자 모두 안전한 응급의료…
유성소방서, 올바른 구급차 이용으로 생명 지킨다
유성소방서, 올바른 구급차 이용으로 생명 지킨다 유성소방서(서장 김진규)는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홍보 내용은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행 근절 ▲구급상황관리센터 이용 방법 안내와 인지도 제고 ▲구급대원 중증도 분류에 따른 이송병원 선정 등이다. 유성소방서는 시민이 홍보 내용을…
대전소방, 어려운 환경 속 응급처치 훈련으로 대응력 강화
대전소방, 어려운 환경 속 응급처치 훈련으로 대응력 강화 대전소방본부(대전소방본부장 전담직무대리 이중기)는 8월부터 12월까지 구급대원 307명(36개 대)을 대상으로 ‘어려운 환경 속 전문응급처치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두운 환경과 비좁은 차량 내부 등 실제 구급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어려운 여건을 재현해 구급대원의 현장 상황 판단 능력을 높이고, 전문 응급처치 술기와 팀 단위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대전소방,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현장실습 운영
대전소방,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현장실습 운영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우송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4주간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실제 구급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응급환자 평가와 응급처치 과정을 익히고, 현장 대응 역량과 직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습생들은 대전소방본부 산하 5개 소방서 구급대에 배치돼 119구급대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