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새단장한‘치과 구강진료버스’달린다!
임실군(군수 한득수)은 치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라이온스 365-C(전북)지구의 기증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치과이동진료버스를 활용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사업 기간 동안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순창군, 중·고등학생 대상 구강보건사업 실시
순창군이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구강검진, 불소도포를 연계한 통합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이달 7일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교와 협력해 진행되며, 대상은 중학교 7개교 490명과 고등학교 3개교 604명 등 총 1,094명의 학생이다. 사업은 학생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충치 예방을 위해 예방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자료를…
대전 동구,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구강보건법’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목표 대비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해 평가에서 대전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완주군,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완주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증진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대상자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
제81회 구강보건의날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 주간을 운영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첫 번째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9’를 조합해 평생 사용할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