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 역사·지리적 상징 넘어 서남권 대표 교통거점으로 재탄생
–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전 중구, 유관기관 협업 강화를 위한 기관장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 유관기관 협업 강화를 위한 기관장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6일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문제 해결 논의를 위해‘2026년 8월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윤원옥 중구의회 의장, 김종일 대전세무서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이동민 서대전우체국장, 정은채 서대전역장, 유근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등 중구 관내 유관 기관장 7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서대전역 일대…
순창군,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시범사업 추진
순창군이 고령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운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 위원회와 함께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체 반응속도와 인지능력이 저하될 수 있는 고령운전자의 운전 특성을 고려해 급가속 등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령층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국립정읍숲체원 접근 빨라진다…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
국립정읍숲체원 접근 빨라진다…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 정읍시가 국립정읍숲체원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64억원을 들여 1.72㎞ 길이의 진입도로를 개설한다. 북면 복흥리 산22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국립정읍숲체원 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5일 자연휴양림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31.9㏊ 부지에 방문자센터와 강당, 식당, 교육동, 숙박동, 관리사무소 등 모두 15개 시설이 들어선다. 숲체원 조성에는 총 32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
아이들 등하굣길 위험요인 샅샅이…정읍시, 보호구역 23곳 전수점검
아이들 등하굣길 위험요인 샅샅이…정읍시, 보호구역 23곳 전수점검 정읍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암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23곳의 시설과 보행환경을 전면 점검한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보호구역별 안전 실태를 조사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바탕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조사는 ▲교통사고 현황 분석 ▲보호구역 시설·통행량 조사 ▲시설 규정 준수 여부 검토 ▲문제 진단과 개선안 마련 등 모두 12개…
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
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 – 시, 오는 2027년 말까지 총사업비 77억 원 투입해 과학로(백석저수지~전당사거리) 확장 추진 – 지난해 11월 실착공, 현재 백석저수지 구간 수로암거 설치 및 사면정비 등 완료 – 확장을 통한 전주 북부권 출·퇴근시간 등 교통 여건 개선, 인접 시·군간 접근성 향상 ○ 전주시가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과학로 확장공사에…
화순군, 관내 사찰 스님들과 머리 맞대… ‘사암연합회 간담회’ 개최
화순군, 관내 사찰 스님들과 머리 맞대… ‘사암연합회 간담회’ 개최 – 민선 9기 출범 후 첫 공식 상견례… 지역 상생 협력 방안 논의– 임지락 군수 “종교계 의견 군정에 적극 반영… 소통과 협력 이어갈 것” 화순군(군수 임지락)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사암연합회를 초청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간담회를 열고,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서구,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 통일
– 단속시간 오전 8시~오후 8시, 단속기준 15분으로 정비 / – 6대 금지구역은 1분 단속 유지…행정예고 거쳐 8월1일부터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8월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먼저 평일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통일한다. 기존에는 주행형 단속차량(오전 6시~오후 9시)과 고정형 단속카메라(오전…
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안전하고 친절한 교통문화 만든다
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안전하고 친절한 교통문화 만든다 –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강화로 시민 중심 교통문화 조성 정읍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지역 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 약 87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현장 교육이다. 정읍시 교통과는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군산시, 2026년도 운수종사자 현지보수교육 실시
군산시는 오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운수종사자 1,771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운수종사자 현지보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련 법령에 따라 운수종사자는 정기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군산시는 종사자들의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북교통문화연수원과 긴밀히 협력해 매년 관내 현지교육을 유치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통안전 수칙과…
불법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집중 단속 실시
불법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집중 단속 실시 – 완산구,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주민 안전 확보 및 교통질서 확립 위해 단속 강화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국승철)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 완산구는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 안전 위협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을 중심으로…
전북경찰청, 출ㆍ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Re-바이벌 신호연동 개선 사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교통환경과 문화를 개선하는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출ㆍ퇴근 차량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을 선정,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신호 연동 및 신호체계 개선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개선 조치는 출ㆍ퇴근시 시외 진ㆍ출입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신호체계를 효율화하여 도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