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 목소리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해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민 의견을 집중 수렴, 노선 개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병행해 시민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의견수렴 기간 중에는 5개 자치구를 순회하는 ‘시민 공청회’도 개최한다. 자치구별 공청회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