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임자↔서울 금호고속 9월 21일부터 직통 운행.. “추석 명절 앞두고 주민 이동권 향상·수도권 접근성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오는 9월 21일부터 신안 임자와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을 오가는 금호고속 시외버스 직통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부터 금호고속(사장 이계영)과 진행해 온 노선 종점 연장 협의가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임자도 주민들이 환승 없이 서울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마련했다. 이번 연장 노선은 하루 1회 왕복 운행하며, 임자 대광에서 매일 오전 8시 50분에 출발한다.…
전남광주특별시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개편 계획대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일부 정당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개편 중단 요구에 대해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선 개편을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연기와 행정 통합에 따른 교통여건 변화에도 2017년 이후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변화한 생활권과 이동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그동안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공사 지연으로…
강진원 군수, 국회의원·중앙부처 찾아 현안해결 ‘속도전’
취임직 후 바로 기획예산처 방문 예산총괄심의관 면담 국도23호선 예타 통과 국가계획반영 필요성 거듭 강조 강 군수, 국회예결위 안도걸 의원과도 선제적 협조 요청 강진원 강진군수가 국도23호선 4차로 확포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정치권과 중앙부처를 잇따라 찾으며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 군수는 지난 7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예산총괄심의관을 만나 국도23호선 마량~군동 4차로 확포장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