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대자초등학교 등 광주지역 8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5개 자치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서부경찰서, ㈔세이프온, 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안전학교 관계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