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화순 잇는 상생…농협 임직원 고향사랑 교차기부
나주농협·봉황농협-능주농협·도곡농협, 각각 700만 원씩 기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와 화순군의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하며 나눔으로 이어지는 상생과 공동발전의 뜻을 함께했다. 8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나주농협과 봉황농협, 화순군 능주농협과 도곡농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을 위해 각각 700만 원씩 상대 지역에 교차기부했다. 이번 교차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강진완도축협·나주축협,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맞손’
양 축협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각각 500만 원 교차기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와 강진·완도 지역의 축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나주축협과 강진완도축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각각 500만 원을 교차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에 뜻을 모았다. 26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나주축협과 강진완도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상호 지역에 교차기부했다.…
고흥군, 직원 820여 명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 동참
실단과소·읍면 직원 자발적 참여로 지역상생 문화 확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한 교차기부에 총 818명의 직원이 참여해 8,300여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기부는 군 산하 실단과소와 읍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실천하고 지역 간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서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