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농가 현장 찾아가 한국어 교육”
완주군 “농가 현장 찾아가 한국어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계절근로자 배움 기회 확대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삼례지역 농가에서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삼례농가 계절근로자 17명을 대상으로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1회 2시간씩 수요일과 금요일 2개 반으로 운영하며, 구와여성경로회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