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은 든든, 학부모 걱정은 안녕!”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 확대
군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학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뤄내는 명실상부한 대표 교육·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결식 및 돌봄 공백을 사전에 예방하고,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전북 모든 시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도내 14개 시군 전체가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발전특구를 개편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역당 연 20억 원씩 최대 5년(3년+2년) 간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성과 우수 지역에는 10억 원 이내의…
완주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 첫걸음
완주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 첫걸음 완주군·완주교육청·우석대 협력체계 본격 가동 완주군이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간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인재의 정착을 돕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향해 본격적인 발걸음을 뗐다. 군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완주교육지원청, 우석대학교와 공동으로 교육혁신선도지역 첫 기획(킥오프) 회의를 최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의논했다. 참여 기관들은 공모 추진 방향과 추진체계를…
학령인구 감소·지역소멸 위기 극복,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지원)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형을 창출하고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으로, 천호성 교육감이 취임 첫날 두 번째로 결재한 관심 사업이기도 하다. 전북교육청은 14일 오후 4시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기초지자체 담당 팀장, 풀뿌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