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외국인주민 대상 ‘한국어학당’ 첫 수업 시작
– 외국인주민 20명 참여…레벨테스트·발음 연습 등 진행 – 9월 말까지 추가 신청 가능, 한국어 교육 및 문화체험 제공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관내 거주 및 근로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외국인주민 한국어학당’이 지난 12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학당 첫 수업에는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의 한국어 실력을 파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