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인천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찾아 현장형 인재양성 나서
반도체 기업탐방부터 현장교육까지… 광주–인천 연계 초광역 산학협력 모델 구축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성)과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간 교육·산업 인프라를 연계한 「반도체 산업 연계 초광역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반도체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양성에 나섰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되는 등 광주·전남 지역의 반도체 산업 기반 확대와 함께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도…
순창발효관광재단, 초등돌봄 연계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방학 중 초등돌봄 우수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밖 교육공간인 순창발효테마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발효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15곳의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