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지역경제 위기 대응 위해 노사민정 한자리
– 포스코 노사분규 대화와 타협 통한 조속한 해결, 지역경제 안정에 뜻 모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포스코 노동조합의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9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광양제철소 노사분규 진행 상황 ▲노사분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원·하청 대화와 상생, 두 번째 결실 현대제철에 이어 한강이앰피 원하청 교섭 타결 (부천지청)
– 9월16일(수), 한강이앰피 원·하청 노사, 고용안정·처우개선 등에 합의 –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부천지청(지청장 신동술)은 경기 김포시 소재 ㈜한강이앰피와 레미콘트럭 운송기사로 구성된 하청 노동조합인 한강레미콘운송노동조합이 지난 9월 16일(수) 원·하청 교섭을 마무리하고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현대제철에 이어 두 번째로 원·하청 노사가 교섭을…
영광군․공공연대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영광군․공공연대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9월 1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공무직 노조인 공공연대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신뢰와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협약식에는 군과 공공연대노동조합은 노사 교섭위원 12명이 참석하여 상생과 협력의 동반자 관계로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양 측은 지난해 8월 노사간 상견례를 시작으로 단체교섭과 임금협상을 진행했으며, 수차례에 걸친 실무교섭을 통해…
(참고)원·하청 대화와 상생을 위한 첫 발 내딛다… 개정노조법 시행 이후 원·하청 교섭 첫 결실
– 9월10일(목), 현대제철과 4개 자회사 노사 「원·하청 단체협약」 체결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0일(목)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원청인 현대제철과 4개 자회사* 노·사가 모두 모인 가운데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지고, 원·하청 노사가 ‘2026년 원·하청 교섭 합의서’에 서명하여 원·하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원·하청 노사가 교섭을 통해 타결한 첫…
플랜트건설노조, 임·단협 첫 무분규 타결
– 4개월간 11차례 교섭 ‘역대 최단기간 합의’…노사 상생 뜻 모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3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와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분규 없이 타결하고 합의서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임금 및 단체교섭은 지난 4월 1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총 11차례 진행됐으며, 8월 8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