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건설노조, 임·단협 첫 무분규 타결
– 4개월간 11차례 교섭 ‘역대 최단기간 합의’…노사 상생 뜻 모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3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와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분규 없이 타결하고 합의서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임금 및 단체교섭은 지난 4월 1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총 11차례 진행됐으며, 8월 8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