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수능체제 평가문항 개발 전문가 양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 수준 평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7일까지 무주드림연수원에서 ‘2026년 수능체제 평가문항 개발 전문가 양성 연수’를 운영한다. 이 연수는 수능형 평가문항 개발 역량을 갖춘 교원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도내 출제·검토 인력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국어·수학·영어영역을 비롯해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도내 고등학교 교사 100명이 참여한다. 특히 국어·수학·영어는…
전북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전문가’ 양성 박차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현장 중심의 수업·평가 혁신을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한다. 전북교육청은 서·논술형 평가 기본 과정을 이수한 도내 중·고등학교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심화 과정 직무연수’를 28~30일까지 운영했다. 연수 대상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주요 과목 교사들이었다.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과 협력해 진행한 이 연수는 이론 전달을 넘어 문항 개발부터 채점·피드백까지 직접 실습하는 30차시 참여형 과정으로…
유아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아기부터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3개원,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사업을 시범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언어문화 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사업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기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당 500만원의 예산이…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성인권감수성 향상 연수 가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전주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양성평등교육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 양성평등교육 담당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양성평등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 디지털 성폭력 예방 등 성인권감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특히 성평등 이야기를 음악과 해설로 풀어낸 ‘음악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스토리텔링’ 강의가 눈길을 끌었다. 임영근 문예체건강과장은 “이 연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