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미래인재 키운다
– 특성화고 단계부터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년 건설기능인력 양성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는 특성화고 연계 훈련생들의 건설업 이해를 높이고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건설 특성화고 또래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최근 건설 현장은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청년층의 건설업 기피로 미래 인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는 환경에서도 건설 현장은 사람의 손끝 기술과…
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
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17일까지 2박 3일간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과 도내 성지·사적지 일원에서 ‘2026 전주교구 청년대회(Jeonju Youth Day)’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7 서울…
전남대 언어교육원, 美 국무부 위탁 CLS 한국어 교육 과정 성료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이 지난 8월 14일(금) 미국 국무부 위탁 한국어 교육 과정인 ‘CLS(Critical Language Scholarshi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제 한국어 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CLS 프로그램은 미국 정부가 다양한 전공의 미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략적으로 중요한 세계 언어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은 2015년부터 12년째 미국 국무부로부터…
정읍 청소년 19명, 수원서 역사·문화 탐방…또래 우정 쌓아
정읍 청소년 19명, 수원서 역사·문화 탐방…또래 우정 쌓아 정읍 청소년 19명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자매도시 수원특례시를 방문해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 천천청소년청년센터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정읍시와 수원특례시는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또래 간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날 정읍 청소년들은 수원 청소년 6명과 함께…
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
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 음식 나눔 한마당 열고, 공동체 화합 다져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지난 15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