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국 장애인단체 교류·권익 증진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장애인단체 간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장애인 권리 증진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논의를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하는 ‘제33회 전국 장애인 한마음 교류대회’가 21일까지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열린다. 전국 장애인단체 임원과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복지정책과 권리 증진 관련…